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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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장 김영준 중앙의대 내과 동문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홈페이지가 새롭게 열리도록 도움을 주신 전 회장님과 주임 교수님 동문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새롭게 동문 회장을 맡게 된 10회 김영준입니다. 선배 동문님과 후배 여러분에게 직접 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지만 늦게나마 온라인으로 인사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제부터 동문 모두의 소식과 소통 최신 지견 습득의 장을 홈페이지를 통하여 열게 되었으니 서로 온라인을 통하여 만나시고 나누시고 귀하신 의견 표하시고 참여를 통해 내과 동문회가 발전하도록 기여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중앙의대 내과가 견실하고 믿음이 가는 훌륭한 내과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동문회장 김영준

안녕하십니까!

2017년 11월부터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의 주임교수 겸 중앙대학교병원 내과의국 동문회 이사장으로 새롭게 일하게 된 송정수, 이제 새로운 우리 내과학교실 홈페이지를 새로 단정하고 인사드립니다.

우리 중앙대학교는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습니다. 또한 1968년 6월 10일 사단법인 한국의과학연구소 부속 성심병원 내과를 전신으로 출발한 중앙대학교병원 내과의국은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하고, 1971년 3월에 개교한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의 내과학교실은 2021년에 창립 50주년을 준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반백년의 세월동안 많은 것들이 변하였지만 우리 내과학교실의 연구와 진료, 교육, 봉사에 대한 열정은 변하지 않고, 자랑스러운 전통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8년 전인 1990년도 3월에, 제가 부푼 꿈을 안고 들어온 내과전공의 1년차 시절 우리 내과학교실에는 기라성 같은 스승님들이 많이 계셔서 제자들에게 당시 최고의 학문적 지식과 술기만 가르쳐주신 것이 아니라 내과의사로서의 마음가짐과 자세, 맡은 환자들을 인격적으로 대하는 의료윤리까지 친절하고도 자세히 가르쳐 주신 덕분에 오늘의 자랑스런 내과의국이 이루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존경하고 그리운 스승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 내과학교실을 거쳐간 300여명의 우리 동문 내과전문의들은 세계 각지와 우리나라 곳곳에서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하며, 국민보건의 최전선에서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지역사회의 지도층 인사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국내의 여러 의과대학뿐 아니라 유수한 종합병원에서 중앙대학교병원 내과의국 출신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많은 환자들에게 인술을 베풀고 학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면서 우리 내과학교실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은 시대를 선도하는 의학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첨단의 진료, 효율적이고도 윤리적인 교육 시스템을 발전시키고, 지역과 사회에 봉사하여 우리나라의 의학발전과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할 것입니다. 아울러 2021년 봄에 경기도 광명에 새로운 중앙대학교병원이 지어지면 우리 중앙대학교 의과대학과 내과학교실, 내과의국은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를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내과학교실 동문 여러분!
앞으로도 우리 내과의국을 위해 많은 관심과 사랑,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의 주임교수 겸
중앙대학교병원 내과의국 동문회 이사장 송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