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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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순환기내과에서 제1회 중앙-메이요 심장혈관치료 국제협력회의(CHORUS)를 개최하였다.


2010년 3월
류마티스 송정수 부교수, 신장내과 오동진 부교수가 각각 교수로 승진하였다. 호흡기내과 최재철 조교수, 감염내과 정진원 조교수, 소화기내과 최창환 조교수가 각각 부교수로 승진하였다. 김수현 전임강사와 혈액종양내과 박은경 진료조교수가 조교수로, 내분비내과 이승은 임상강사는 진료조교수로 각각 승진하였다. 류마티스내과 이상원 진료조교수는 사임 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류마티스내과로 자리를 옮겼다. 이재욱 선생이 신장내과 진료조교수로, 김광진, 박일운, 윤규현, 정래익, 한상표 선생이 소화기내과, 이석홍 선생이 내분비내과, 김진건 선생이 신장내과의 임상강사로 각각 임명되었다.


2010년 6월
소화기내과 김형준 부교수가 장기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다.


2010년 11월
이기환 교수가 별세하였다.


2011년 1월
1일 호흡기내과 최병휘 교수가 주임교수로 임명되었으며, 전임 박인원 주임교수는 중앙대학교 의료원 기획조정실장으로 임명되었다.


2011년 2월
용산병원 순환기내과 류왕성 교수가 사임하였다.


2011년 3월
용산병원 내분비내과 이승은 진료조교수가 중앙대학교병원 건강증진센터로 자리를 옮겼고, 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조보연 교수가 중앙대학교병원 갑상선센터장으로, 관동의대 명지병원 류마티스내과 최상태 조교수가 류마티스내과 조교수로 임명되었다. 소화기내과 도재혁 부교수가 교수로, 이현웅 조교수가 부교수로, 김범진 진료조교수가 조교수로, 차봉기 임상강사가 진료조교수로 각각 승진하였다. 서울대학교병원 임상강사를 마친 김희준 선생이 혈액종양내과, 삼성서울병원 임상강사를 마친 이지인 선생이 각각 진료조교수로 임명되었다. 김석원, 송인도, 양서윤, 허채 선생이 소화기내과, 남우진 선생이 신장내과 임상강사로 임명되었다.


2011년 3월
25일 용산병원 진료를 종료하고 중앙대학교병원으로 이전하였으며, 3월 31일 용산병원 폐업 신고를 하였다. 감염내과 정진원 부교수가 감염관리실장으로 임명되었다.


2011년 4월
6일 신장내과는 인공신장센터를 증설 개소하였다(혈액투석 여과기 8대 추가 도입, 총 26대 운영).


2011년 7월
소화기내과 김정욱 부교수가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로 연수를 떠났다.


2011년 8월
21일 제10회 내과학교실개원의 연수강좌와 내과학교실 창립 40주년 행사를 개최하였다.


2011년 9월
내분비내과 김재택 부교수와 소화기내과 김정욱 부교수가 각각 교수로 승진하였다.
2000년
김치정 조교수가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다.


2000년 3월
유지훈과 김재택이 전임의로 발령받았으며, 김치정 조교수가 9월에 김태호 조교수가 각각 부교수로 승진하였다.


2000년 4월
용산에 심혈관 센터가 준공되었다. 전공의 안지현 선생이 교실 및 동문회 홈페이지(www.cauhim.com)를 개설하였다.


2001년 2월
정철원 조교수가 퇴임하였고, 유언호 교수가 정년퇴임하였다. 또한 김재규 조교수가 연수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였다.


2001년 3월
김상욱 임상강사가 조교수로, 유지훈이 진료조교수로, 도재혁이 진료강사로,


2001년 5월
이광제, 김형준이 진료강사로 발령받았다. 의국장은 김치정 부교수가 맡게 되었다.
10일 필동병원 당뇨병교실이 600회를 맞이하였다.


2002년 2월
초대 주임교수를 역임한 김종숙 교수가 별세하였다.


2002년 3월
김재규 조교수가 부교수로 오동진 선생이 조교수로 발령을 받았다.


2002년 6월
내과학교실 연수강좌를 개최하였다.


2002년 9월
이정희 선생이 조교수 발령을 받았다.


2003년 9월
신종욱, 김재택 선생이 조교수 발령을 받았다.


2003년 3월
혈액종양내과 이상재 교수가 주임교수로 임명되었다. 소화기내과 도재혁 선생, 내분비내과 김재택 선생, 호흡기내과 신종욱 선생이 각각 조교수로 각각 임명되었다. 3월 1일 용산병원 소화기내과에 캡슐내시경을 도입되었다.


2003년 5월
소화기내과 김형준 선생이 진료조교수로 임명되었다. 순환기내과 김태호 부교수가 미국 Mayo Clinic에서 장기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다.


2004년 3월
1일 용산병원에 감염내과가 처음 개설되었다. 초대분과장으로 서울아산병원에서 임상강사를 마친 정진원 진료조교수가 취임하였다.
순환기내과 김상욱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 후 미국 워싱턴 D.C.로 장기연수를 떠났다.
소화기내과 김형준 선생, 혈액종양내과 이정희 선생이 각각 조교수로 임명되었다.


2004년 7월
17일 제1회 내과학교실 전공의 평가시험을 개최하였다.


2004년 9월
소화기내과 김정욱 선생이 진료조교수로 임명되었다.
혈액종양내과 이정희 조교수는 사임 후 서울아산병원 혈액내과로 자리를 옮겼다.


2004년 12월
6일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용산병원’을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으로 명칭 변경이 허가되었다(중앙대학교 법인).
18일
필동병원 진료를 종료하고 흑석동에 신축한 중앙대학교병원으로 이전하였다.


2005년 1월
11일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필동병원’을 ‘중앙대학교병원’으로 명칭 변경하였으며,
18일 중앙대학교병원 개원식을 거행하였다.


2005년 3월
소화기내과 장세경 교수가 주임교수로 임명되었다. 경상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의 장정순 부교수가 중앙대학교병원 부교수로 임명되었다. 김대원 선생(소화기내과)과 이정안 선생(신장내과)이 임상강사로 임명되었다.


2005년
1일 중앙대학교병원에 류마티스내과가 처음 개설되었다. 초대분과장으로 인하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에 근무하던 송정수 부교수가 취임하였다. 필동병원에서 흑석동으로 확장 이전된 중앙대학교병원신장내과는 오동진 부교수가, 감염내과는 정진원 진료조교수가 진료를 시작했으며, 오동진 부교수는 중앙대학교병원 감염관리실장으로 임명되었다.


2005년 6월
4일 호흡기내과는 제1회 중환자치료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2005년 9월
순환기내과 김치정 부교수와 김태호 부교수가 각각 교수로 승진했으며, 소화기내과 김정욱 선생이 조교수로, 순환기내과 이광제 선생이 각각 조교수로 임명되었다.
신장내과 오동진 부교수가 미국 University of Colorado로 장기연수를 떠났으며, 용산병원 신장내과 유석희 교수가 중앙대학교병원을 오가며 양병원을 진료하였다.
순환기내과 류왕성 교수가 용산병원 진료부원장으로 임명되었다.


2006년 1월
10일 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센터를 개설했으며,
17일 장세경 주임교수가 제18대 중앙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하였다.


2006년 3월
호흡기내과 김재열 부교수가 정교수로 승진했으며, 소화 기내과 도재혁 조교수는 부교수로 승진 후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UCLA) 로 장기연수를 떠났다. 관동대 명지병원 소화기내과 최창환 조교수가 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 과 조교수로, 삼성서울병원 임상강사로 근무한 최재철 선생이 용산병원 호흡기내과 진료조교수 로 각각 임명되었다. 도미영, 서영환, 이수연, 이승현 선생이 소화기내과, 안지현 선생이 내분비내 과, 유수정 선생이 신장내과 임상강사로 각각 임명되었다. 소화기내과 김형준 조교수는 일본 구 루메 의과대학 부속병원 간암클리닉으로 단기연수를 다녀왔다. 순환기내과 김상욱 부교수가 장 기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다.


2006년 9월
내분비내과 김재택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 후 미국 University of Utah로 장기연수를 떠났으며, 안지현 임상강사가 용산병원과 중앙대학교병원을 오가며 내분비내과 진료를 하였다.


2007년 2월
25일 제1회 류마티스 연수강좌를 개최하였다.


2007년 3월
호흡기내과 최병휘 교수가 주임교 수로 임명되었다. 소화기내과 김재규 부교수가 교수로, 혈액종양내과 장정순 부교수가 교수로, 호흡기내과 신종욱 조교수가 부교수로 각각 승진하셨다. 호흡기내과 최재철 진료조교수, 감염내 과 정진원 진료조교수, 내분비내과 정윤재 선생이 각각 조교수로 임명되었다. 삼성서울병원 임상 강사로 근무한 이왕수 선생이 용산병원 순환기내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임상강사로 근무 한 이현웅 선생이 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의 진료조교수로 각각 임명되었다. 서울대학교병원 전임의로 근무한 박은경 선생이 혈액종양내과 임상강사로 임명되었다. 김상중, 문장식, 문홍주, 이수연 선생이 소화기내과, 이경은 선생이 신장내과의 임상강사로 각각 임명되었다. 장기연수를 마친 신장내과 오동진 부교수가 귀국하였다.


2007년 9월
소화기내과 김정욱 조교수와 순환기내과 이광제 조교수가 각각 부교수로 승진했으며, 장기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도재혁 부교수가 귀국하였다.
소화기내과는 10월 7일 제1회 소화기내과 심포지엄을, 순환기내과는 11월 23일 제1회 중앙-워싱 턴 심장혈관 영상중재 국제학술회의 CIVUS 2007를 개최하였다.


2008년 1월
유언호 교수가 별세하였다.
11일 혈액종양내과에서 자가조혈모세포이식에 성공하였다.


2008년 3월
소화기내과 김형준 조교수가 부교수로, 이현웅 진료조교수가 조교수로, 순환기내과 이왕수 진료조교수가 조교수로 각각 승진하였고, 서울아산병원 임상강사와 촉탁의로 근무한 오형철 선생이 용산병원 소화기내과 조교수로 임명되었다. 서울성모병원 임상강사로 근무한 김수현 선생이 중앙대학교병원 신장내과 전임강사로 임명되었고, 내분비내과 안지현 임상강사가 진료조교수로, 이승은 선생이 임상강사로 각각 임명되었다. 혈액종양내과 박은경 임상강사와 강원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에서 전임강사로 근무한 황인규 선생이 각각 진료조교수로 임명되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임상강사로 근무한 이상원 선생이 중앙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진료조교수로, 서울아산병원 임상강사로 근무한 최성호 선생이 용산병원 감염내과 임상강사로 임명되었다. 설혜령, 정선주, 정승문, 천원석, 황승재 선생이 소화기내과, 정재우 선생이 호흡기내과의 임상강사로 각각 임명되었다. 3월 중앙대학교병원에 골수이식센터를 개설하여 동종 및 자가골수이식술을 시행하였다.


2008년 5월
두산그룹이 중앙대학교의 새로운 학교법인으로 영입되었다. 소화기내과 김형준 부교수가 미국 Mayo Clinic 간질환 클리닉으로 장기연수를 떠났다.


2008년 7월말
류마티스내과 송정수 교수가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로 장기연수를 떠났다.


2008년 8월
26일 소화기내과 박실무 교수가 정년퇴임하였다.


2009년 2월
8일 내분비내과 신순현 교수가 정년퇴임하였다. 2월 소화기내과 장세경 교수가 제2대 중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장으로 취임하였다.


2009년 3월
호흡기내과 박인원 교수가 주임교수로 임명되었다. 순환기내과 김상욱 부교수가 교수로 승진했으며, 감염내과 최성호 임상강사가 진료조교수로, 삼성서울병원 임상조교수로 근무한 김범진 선생이 용산병원 소화기내과 진료조교수로 임 명되었다. 김기성, 백은경, 이승용, 차봉기 선생이 소화기내과, 전은주 선생이 호흡기내과, 김선민선생이 신장내과의 임상강사로 각각 임명되었다. 신장내과 오동진 부교수가 중앙대학교병원 진료협력센터/국제진료센터 소장으로 임명되었다.


2009년 3월
7일 중앙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에서 당뇨병교실 900회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2009년 4월
내분비내과 오연상 교수가 사임하였다.


2009년 7월
1일 용산병원 신장내과와 내분비내과가 2층 당뇨신장클리닉으로 확장 이전하였다.


2009년 8월
10일 용산병원 소화기센터 2내시경실을 개소하였다.


2009년 9월
내분비내과 안지현 진료조교수와 혈액종양내과 황인규 진료조교수가 각각 조교수로 승진하였다.


2009년 10월
10일 제1회 감염질환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2009년 11월
1일 용산병원 호흡기내과를 호흡기·알레르기내과로 명칭 변경하였다.
1990년
유석희 부교수가 교수로, 이상재, 권기익, 유병철 조교수가 부교수로, 오연상 임상강사가 조교수로 승진하였고,


1990년 3월
강응택 선생이 임상강사로 부속병원에 발령되었다. 김영수 조교수가 연수차 미국으로 떠났고,


1990년 8월
김종숙 교수가 정년 퇴임하였다.


1991년 2월
허성호 부교수가 교수로 승진하였으며,


1991년 3월
김용성, 박인원 선생이 임상강사로 발령되었다.


1991년 4월
최병휘 조교수가 연수차 캐나다로, 장세경 조교수가 미국으로 떠났고, 유언호 교수가 일본대학과 독일의 Musenster(PROCAM study), Freiburg대학의 초청교수로 2개월간 다녀왔으며,


1991년 5월
김영수 조교수가 미국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다. 의국장은 권기익 부교수가 맡게 되었다.


1991년 7월
신순현 교수가 의대부속병원 원장으로 부임하였다.


1992년 3월
강응택 임상강사가 전임강사로, 이효랑 선생이 임상강사로 발령받았으며, 장세경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다. 박실무 교수로 주임교수로, 허성호 교수가 내과과장으로, 유석희 교수가 용산병원 내과과장으로 부임하였다.


1992년 1월
김영수 조교수가 퇴직하였다. 오연상 조교수가 영국으로 연수를 떠났고, 허성호 교수가 10월부터 2개월간 일본 국립동경암센터의 객원교수오 연수하였고, 최병휘 조교수가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다.


1993년 3월
최병휘, 류왕성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고, 박중원 선생이 전임강사로,


1993년 5월
류호준 선생이 임상강사로 발령받았다. 장세경, 오연상 조교수가 연수를 마치고 각각 귀국하였고 류왕성 조교수가 미국으로 연수차 떠났다. 의국장은 유병철 부교수가 맡게 되었다.


1994년 2월
김용성 임상강사가 퇴임하였고,


1994년 3월
오연상 조교수가 부교수로, 박인원, 강응택 전임강사가 각각 조교수로 승진하였고, 박실무 교수가 용산병원 원장으로 부임하였다.


1994년 4월
강창순 부교수가 사임하였으며,


1994년 5월
김치정 선생이 임상강사로 발령받았고


1994년 11월
류왕성 조교수가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다.


1995년 3월
유병철, 이상재 부교수가 교수로, 김치정 임상강사가 전임강사로 승진하였고, 강응택 조교수가 미국으로 연수를 떠났다. 박실무 교수가 의료원장으로 부임하였으며, 의국장은 최병휘 부교수가 맡게 되었다.


1995년 5월
민철홍 선생이 임상강사로 발령받았다.


1996년 3월
박중원, 김치정 전임강사가 조교수로 승진하였고, 김태호 선생이 조교수로, 김재규 선생이 전임강사로 정철원 선생이 임상강사로 발령받았다. 신순현 교수가 의료원장으로, 유석희 교수와 허성호 교수가 용산병원과 필동병원의 진료부장으로 부임하였다.


1997년 3월
장세경 부교수가 교수로 승진하였고,


1997년 7월
허성호 교수가 부속병원 원장으로, 유석희 교수가 의료원 기획실장으로, 유병철 교수가 내과과장으로 부임하였으며,


1997년 9월
정철원 임상강사가 조교수로 승진하였고 김재열이 조교수로 발령받았다. 박인원, 박중원 조교수는 3월에 미국으로 연수교육차 출국하였고 강응택 조교수는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다.


1997년 12월
민철홍 임상강사가 퇴임하였다. 의국장은 류왕성 부교수가 맡게 되었다.


1998년 3월
최병휘, 류왕성 부교수가 교수로, 박인원 강응택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고, 김상욱이 임상강사로 발령받았으며, 김치정 조교수가 연수차 미국으로 출국하였다.


1998년 9월
김재규 전임강사가 조교수로 승진하였다.


1999년
박인원, 박중원 조교수가 연수교육 마치고 귀국하였다.


1999년 3월
오연상 부교수가 교수로, 박중원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으며 유석희 교수가 주임교수로 부임하였다. 의국장은 박인원 부교수가 맡게 되었다.


1999년 12월
허성호 교수가 집무실에서 별세하였다.
1980년 3월
이상용 전임강사가 조교수로 승진하였고, 유석희 선생이 조교수로 임명되었다. 이 때를 즈음하여 내과는 세분화되어 소화기, 순환기, 일반내과의 3개 분과로 나뉘어 소화기는 김종숙 교수, 이기환 부교수, 박실무 조교수가, 순환기는 유언호 교수와 이상용 조교수가, 일반내과는 다시 내분비의 신순현 조교수, 신장은 유석희 조교수, 호흡기는 허성호 전임강사가 담당하여 환자 진료를 전문화하였다.


1981년 2월
박실무 조교수가 스웨덴에서 연수 마치고 귀국하였고,


1981년 3월
부교수로 승진하였다.


1982년 3월
허성호 전임강사가 조교수로 승진하였고, 신순현 조교수가 미국에서 연수 마치고 귀국하였고, 유석희 교수가 의국장을 맡게 되었다.


1982년 8월
이기환 부교수가 사임하였다.


1983년 3월
신순현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으며,


1983년 8월
이상용 조교수가 사임하였다.


1984년 2월
허성호 조교수가 미국으로 해외연수를 떠났다.


1984년 3월
강창순선생이 조교수로, 이상재, 권기익 선생이 전임강사로 발령되었고, 유언호 교수가 진료부장으로 발령되었다.


1984년 7월
철도병원을 중앙대학교 부속병원으로 개원함에 따라 유언호 교수, 박실무 교수, 유석희 조교수, 권기익 전임강사가 용산병원으로 전출되고, 박종건, 이영갑, 최대용 전공의가 입국하였다.


1985년 2월
허성호 조교수가 귀국하고, 유석희 조교수가 호주로 연수교육차 출국하였다.


1985년 3월
유석희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으며, 장세경 선생이 임상강사로 발령받았고, 의국장은 허성호 조교수가 맡게 되었다.


1985년 4월
김영수,


1985년 5월
유병철 선생이 임상강사로 각각 발령을 받았다.


1985년 9월
김영수, 유병철 전임강사가 조교수로 승진되었고, 장세경 전임강사로 승진되었다.


1986년 3월
박실무 부교수가 교수로 승진하였고, 이상재, 권기익 전임강사가 조교수로 승진하였다. 류왕성, 오연상 선생이 임상강사로 발령받았으며, 유석희 부교수가 호주에서 연수교육을 마치고 귀국하였다.


1986년 12월
23일 유언호 진료부장이 용산병원장으로 취임하였다.


1987년 3월
최병휘 선생이 임상강사로 발령받았고, 의국장은 이상재 조교수가 맡게 되었다.


1987년 4월
박실무 교수가 용산병원 내과과장으로 부임하였고,


1987년 8월
이상재 조교수가 연수교육차 미국으로 출국하였으며, 의국장은 권기익 조교수가 맡게 되었고,


1987년 9월
류왕성, 오연상 임상강사가 전임강사로 승진하였다.


1988년 2월
권기익 조교수가 연수교육차 호주로 출국하였으며, 의국장은 강창순 조교수가 맡게되었다.
17일 김종숙 주임교수가 의료원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유언호 교수가 18일 내과 주임교수직을 맡음과 동시에 의대부속병원으로 전보되었다. 박실무 교수가 용산병원 진료부장으로, 신순현 부교수가 의대부속병원 내과 과장으로 부임하였다.


1988년 9월
강창순 조교수가 부교수로, 류왕성 전임강사가 조교수로 발령되었다.


1989년 3월
최병휘 임상강사가 조교수로 발령받았다. 7월과 12월에 이상재, 권기익 조교수가 연수를 마치고 각각 귀국하였다.
1968년 6월
본원 내과의 역사는
1968년 6월 10일 사단법인 한국의과학연구소 부속 성심병원의 개원과 함께 시작되었다.
개원 당시 과장은 전 가톨릭의과대학교수 겸 부속요셉병원장인 김종숙 박사가 취임하였다.
개원 초기에는 자체의 전공의가 없이 성모병원에서 전공의가 파견을 나와 근무하였다.


1969년 1월
나하연 선생이 부과장으로 임명되었다가 6월 사직하였고,


1968년 7월
김건열 선생이 부임하였다가 9월 사직하였으며,


1968년 10월
이기환 선생이 내과 부과장으로 임명되었다.


1970년 9월
25일 성심병원을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개편할 것이 한국의과학연소 이사회에서 결정되었고,


1971년 11월
제1부속병원인 성심병원과 제2부속병원인 한강성심병원을 통괄할 의무원이 발족하였으며,


1971년 12월
18일 성심병원이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성심병원으로 이름이 바뀌면서 내과도 내과학교실로 되었다. 성심병원은 김종숙 교수가 주임교수직을 맡았고, 이기환 선생이 조교수로 발령 받았으며, 이때에 유언호 선생이 한강성심병원 부교수로 발령되었다가 다음해 3월에 성심병원으로 전입하였다. 전공의로는 이연호, 문정일 선생이 2년차로 근무하였고,


1972년 3월
전공의 김상배 선생이 첫 입국하였다.


1974년
2학기부터 중앙대학교 1회 입학생들이 본과 2학년으로 첫 임상실습을 받게 됨에 따라 교실은 환자진료, 의학연구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교육을 담당하게 되었다.


1975년
박실무 선생이 전임강사로 임명되었으며


1976년 3월
이기환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으며 강신덕 전공의가 입국하였다. 1976년부터 1년간 유언호 부교수가 서독으로 연수를 다녀왔다.


1977년 8월
신순현 선생이 전임강사로 임명되었고,


1978년
이상용 선생이 전임강사로 발령되었다.


1979년 3월
신순현 전임강사가 조교수로 승진하였으며


1979년 9월
허성호 선생이 전임강사로 임명되었다.